서울 요양병원 101곳 | 1인실 하루 15만원대·재활요양병원·추천

서울에는 요양병원이 101곳 있고, 병상을 모두 더하면 19,112개입니다.
병원마다 가장 싼 1인실을 놓고 보면 하루 3만~50만 원이고, 가격을 신고한 71곳의 평균은 15만 원이에요.

같은 서울이라도 구와 병원에 따라 병실료와 평가등급이 꽤 달라요.
구별 분포와 병원 20곳의 비교표, 재활·치매·호스피스까지 상황에 맞게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서울 요양병원 핵심 숫자 (2026)
항목서울 기준
병원 수101곳 (병상 합 19,112개)
1인실 하루3만~50만 원, 평균 15만 원 (71곳, 병원별 최저가)
2인실 하루2만~40만 원, 평균 10만 4천 원 (54곳)
평가등급1등급 23곳 · 2등급 27곳 · 3등급 25곳 · 4등급 20곳 · 5등급 2곳
재활의학과93곳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78곳
본인부담률입원 진료비 20%, 식대 50%, 간병비는 별도

확인일 2026-10-27 · 출처: 심평원 병원정보, 비급여 진료비(2026년 9월 신고분), 요양병원 평가등급, 중앙호스피스센터 전문기관 목록 · 정정 요청

서울시 요양병원 101곳, 영등포구가 9곳으로 가장 많아요

구별로 보면 영등포구 9곳, 성북구 8곳, 송파구·노원구·구로구 각 7곳 순입니다.
그다음은 강남구·도봉구 6곳, 강동구·서대문구·동대문구·은평구 5곳, 서초구 4곳이에요.

구마다 병원 수가 다르니 사는 곳 가까운 구부터 살펴보세요.
구별 정리는 송파구, 강남구, 구로구, 영등포구 페이지에 따로 있어요.

서울 주요 요양병원 20곳 (병실료 하루 금액)
구병원병상1인실2인실평가등급재활
강동구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서울요양병원395--4등급-
양천구서울스마트요양병원406-10만3등급O
구로구미소들노인전문병원40315만~25만5만~10만1등급O
영등포구서울센트럴요양병원37620만-4등급O
성북구성북서울요양병원350-15만2등급O
강동구서울숲요양병원35025만-2등급O
강동구강동성모요양병원33612만-2등급O
광진구편안한요양병원33740만40만2등급O
강서구더서밋요양병원34120만10만4등급O
구로구서울브이아이피(VIP)요양병원31320만-2등급O
구로구더세인트요양병원33310만5만1등급O
구로구정성요양병원32510만~12만8만1등급O
강남구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29725만~30만-4등급O
강동구서울현대요양병원27510만5만1등급O
구로구제중요양병원29920만-2등급O
구로구남서울요양병원25320만15만4등급O
영등포구연세베스트요양병원23910만-2등급O
구로구오케이요양병원24215만10만3등급O
영등포구서울삼성요양병원24420만~30만-1등급O
도봉구팔팔요양병원23510만-3등급O

표는 101곳 가운데 20곳을 골라 정리했습니다.
"-"는 그 병실 금액을 신고하지 않았거나 재활의학과가 없는 곳이에요.
병원마다 운영하는 병실 종류가 달라서, 전화할 때 어떤 방이 비었는지부터 묻는 편이 빨라요.

서울 요양병원 비용, 1인실 하루 평균 15만 원이에요

다인실 입원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진료비 20%와 식대 50%만 냅니다.
1인실·2인실을 고르면 병실료가 비급여로 얹히고, 간병비는 또 따로 계산돼요.

서울 1인실은 병원별 가장 싼 방 기준으로 하루 3만~50만 원, 평균 15만 원입니다. 표 속 편안한요양병원처럼 하루 40만 원을 받는 곳도 있어요.
평균 15만 원짜리 1인실에서 30일을 지내면 병실료만 450만 원이 됩니다. 그래서 1인실 선택이 한 달 비용을 가장 크게 가르죠.

2인실은 하루 2만~40만 원, 평균 10만 4천 원입니다.
평균으로 30일을 쓰면 312만 원쯤 계산돼요. 간병비까지 더한 병실료 외 항목까지 합친 총액은 요양병원 비용 페이지에서 계산해 보세요.

서울 요양병원 추천, 평가등급을 첫 기준으로 삼으세요

병원을 비교할 때 먼저 확인할 숫자는 심평원이 공개하는 평가등급입니다.
인력과 진료 과정, 진료 결과를 평가한 값이라 1등급일수록 높은 평가를 받은 곳이에요.

서울에서 1등급은 23곳이고, 2등급이 27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3등급 25곳, 4등급 20곳, 5등급 2곳이며 공개된 등급이 없는 곳도 3곳 있어요.

그래도 등급 하나로 결정하진 마세요.
다니던 대학병원과의 거리, 1인실 필요 여부, 재활 가능 여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거든요. 후보를 줄이는 순서는 요양병원 추천 기준에 있습니다.

서울 재활요양병원, 재활의학과 있는 곳 93곳

뇌졸중이나 수술 후 회복 단계라면 재활의학과 유무가 첫 확인 사항입니다.
서울 101곳 가운데 93곳이 재활의학과를 갖추고 있어요.

위 표에서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서울요양병원을 뺀 19곳에 재활의학과가 있습니다.

재활의학과가 있는 곳 중 집과 가까운 병원부터 상담해 보세요.
재활요양병원과 뇌졸중 요양병원에서 재활 치료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미리 보고 가세요.

서울 치매·호스피스, 진료과와 전문기관을 따로 봐요

치매 증상이 있다면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가 있는 병원이 상담에 유리해요.
서울에서는 78곳이 두 진료과 중 하나를 운영합니다.

호스피스는 요양병원과 다른 전문기관에서 받아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국립중앙의료원은 입원형 호스피스를 운영하는 곳입니다.

강북삼성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안암병원은 자문형으로 안내돼 있어요.
입원 조건과 비용은 호스피스병원에, 서울 지역 기관은 서울 호스피스와 서울 암요양병원에 따로 정리했어요. 치매 전반은 치매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요양병원 입원이 막힐 때, 먼저 볼 것

입원이 막히면 먼저 병원 상담실에 진단명과 현재 상태를 알립니다.

서울 요양원 요양병원 차이, 치료 필요 여부가 기준이에요

치료가 더 필요한지, 생활 돌봄이 중심인지에 따라 요양병원과 요양원 중 어디가 맞는지 갈려요.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지금 받는 진료 상태를 들고 상담 때 먼저 확인합니다.

치료보다 일상 돌봄이 중요해졌다면 요양원도 같이 비교해 보세요.
서울 시설은 서울 요양원에서, 둘의 차이는 요양원 요양병원 차이에서 더 볼 수 있어요. 간호조무사 자격이 궁금하다면 간호조무사 학원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요양병원 1인실은 하루 얼마인가요?
신고한 71곳의 가장 싼 1인실 기준 하루 3만~50만 원, 평균은 15만 원이에요. 30일이면 병실료만 90만~1,500만 원이 더 들고, 평균으로는 450만 원쯤입니다.
서울에서 평가등급이 좋은 요양병원은 몇 곳인가요?
심평원 평가 1등급은 23곳, 2등급은 27곳이에요. 표에서는 미소들노인전문병원, 더세인트요양병원, 정성요양병원, 서울현대요양병원, 서울삼성요양병원이 1등급입니다.
서울 재활요양병원은 몇 곳인가요?
재활의학과가 있는 요양병원은 101곳 중 93곳이에요.
서울에서 호스피스는 어디서 받나요?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국립중앙의료원이 입원형 호스피스 전문기관이에요. 요양병원과는 별도로 상담하면 됩니다.
간병비도 입원비에 들어 있나요?
아니요, 간병비는 건강보험 입원비와 따로 계산돼요.

서울 요양병원 바로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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