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법 | 치매예방책·치매예방 방법·음식·운동
치매예방법의 기본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예방수칙 3·3·3입니다.
3권·3금·3행으로 구성돼 있고, 운동은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기를 권장해요.
음식은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술은 한 번에 3잔보다 적게 마시는 것이 수칙이에요.
치매예방책 하나하나의 실천법과 만 60세 이상 검진비 지원 한도까지 아래에 담았습니다.
| 구분 | 실천 내용 |
|---|---|
| 3권 운동 |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기 |
| 3권 식사 |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먹기 |
| 3권 독서 | 읽고 쓰는 활동 |
| 3금 | 절주(한 번에 3잔보다 적게) · 금연 · 머리 다치지 않게 조심하기 |
| 3행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기 확인 · 가족·친구와 소통 · 치매조기검진 |
| 검진비 지원 | 만 60세 이상 협약병원 진단검사 최대 15만 원 · 감별검사 의원·병원 8만 원, 상급종합 11만 원 |
확인일 2026-10-27 · 근거: 중앙치매센터 치매예방수칙 3·3·3, 치매 진단·감별검사비 지원 안내 · 정정 요청
치매예방법, 중앙치매센터 3·3·3 수칙으로 시작해요
치매예방법을 찾는다면 중앙치매센터의 치매예방수칙 3·3·3이 출발점입니다.
이름 그대로 3권, 3금, 3행으로 구성되고, 각각 세 가지씩 모두 아홉 가지를 실천하는 수칙이에요.
3권은 운동, 식사, 독서를 권하는 부분입니다.
3금은 절주, 금연, 머리 다치지 않게 조심하기이고, 3행은 건강검진과 소통, 치매조기검진으로 이어져요.
치매예방책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수칙에 담긴 건 걷고, 먹고, 읽고, 확인하는 평소 습관이에요.
요즘 기억력이 마음에 걸린다면 치매초기증상을 먼저 가볍게 살펴봐도 좋아요.
아홉 가지를 한꺼번에 시작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 하고 있는 항목에 표시해 두고, 빠진 항목을 한 주에 하나씩 더해 가면 부담이 적습니다.
치매예방 운동,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기를 권장해요
수칙에서 운동은 걷기로 제시됩니다.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기를 권장하는 것이 치매예방 운동의 기준이에요.
월·수·금처럼 요일을 정해 두면 3번을 채우기 쉬워요.
동네 한 바퀴, 장 보러 걸어가기처럼 이미 하는 외출에 걷기를 얹어도 됩니다.
걷기 말고 다른 운동이 궁금하다면 치매예방운동에 따로 모아 두었어요.
혼자 걷기 심심하면 가족이나 친구와 같이 걸어 보세요. 소통도 수칙의 한 항목이거든요.
치매예방 음식,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먹어요
치매예방 음식으로 수칙이 꼽는 것은 생선과 채소입니다.
식사할 때 이 두 가지를 골고루 먹도록 권장해요.
하루 세 끼 가운데 한 끼부터 생선 반찬과 채소 반찬을 함께 올려 보세요.
특별한 식재료를 사기보다 매 끼니 식탁에 생선과 채소가 같이 있는지 보는 쪽이 실천하기 쉬워요.
영양제나 약을 따로 찾는 분도 많죠.
그 내용은 치매예방영양제와 치매예방약에서 볼 수 있고, 이 수칙의 식사 항목은 생선과 채소 중심입니다.
치매예방책 독서, 읽고 쓰는 활동을 권장해요
치매예방책 가운데 머리를 쓰는 항목이 독서입니다.
수칙은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읽고 쓰는 활동을 권장해요.
신문 기사를 읽고 한두 줄 소감을 적거나 하루를 일기로 남기는 것도 읽고 쓰는 활동이에요.
시간을 정해 두면 꾸준히 이어 가기 쉽습니다.
이런 머리 쓰는 활동은 치매 인지활동에 더 모아 두었어요.
책을 새로 고르는 일보다 읽고 쓰는 습관을 만드는 일이 수칙의 핵심입니다.
치매예방 방법 3금, 절주·금연·머리 보호를 챙겨요
3금은 줄이거나 끊고, 조심해야 할 세 가지예요.
술은 한 번에 3잔보다 적게 마시는 절주, 담배는 금연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는 뇌손상 예방이에요.
절주는 한 번에 마시는 양을 기준으로 해요.
모임 자리에서도 3잔이 넘지 않게 세어 두면 지키기 쉽습니다.
치매예방법 실천이 막힐 때, 먼저 볼 것
수칙은 막히는 지점마다 해당하는 항목이 있어요.
어디서 멈췄는지 찾아서 그 항목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 혼자 하니 지속이 어려워요 → 가족·친구와 소통하며 같이 걷고 같이 식사해요
- 내 몸 상태가 궁금해요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3가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요
- 기억력이 걱정돼요 →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을 받아요
- 술자리가 잦아요 → 한 번에 3잔보다 적게 마시는 절주부터 지켜요
가족·친구와 나누는 대화도 마찬가지로 수칙 안에 들어 있어요.
치매예방법을 가족이 함께 챙기는 경우도 많죠.
부모님과 같이 걷는 요일을 정하고, 식사 때 생선과 채소를 올리고, 검진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면 세 항목이 한 번에 챙겨져요.
치매예방 검진비, 만 60세 이상이면 지원 한도가 있어요
협약병원에서 진단·감별검사가 필요한 만 60세 이상이 검사비 지원 대상입니다.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20%예요. 초로기 환자는 예외가 가능하고, 60세 미만 진단검사는 비급여라서 검사비 지원이 안 됩니다.
- 진단검사: 지원 상한 15만 원
- 감별검사: 의원·병원 8만 원, 상급종합병원 11만 원이 상한
-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하는 진단검사: 소득 판정 없이 무료
검사 종류와 비용은 치매 진단비용에서 더 볼 수 있어요.
지자체마다 예산에 따라 추가 지원이 있을 수 있으니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치매예방책은 어떤 것이 있나요?
- 중앙치매센터 치매예방수칙 3·3·3이 대표적이에요. 3권(운동·식사·독서), 3금(절주·금연·뇌손상 예방), 3행(건강검진·소통·조기검진)으로 구성됩니다.
- 치매예방 운동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 수칙은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기를 권장합니다.
- 치매예방 음식은 무엇을 먹나요?
- 식사는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먹도록 권장해요.
- 술은 어느 정도 마셔도 되나요?
- 절주 항목은 한 번에 3잔보다 적게 마시는 것이에요. 금연과 머리를 다치지 않게 조심하는 것도 3금에 들어갑니다.
- 치매 검진비 지원은 누가 받나요?
- 협약병원에서 진단·감별검사가 필요한 만 60세 이상이 대상이에요.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하는 진단검사는 소득 판정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치매예방법 검진 바로 확인하기
걷기와 식사는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수칙 원문과 가까운 센터는 아래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