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 호스피스케어·호스피스간병인·호스피스요양원
호스피스케어는 말기암 환자 입원형 기준 본인부담 5%로 이용합니다.
병동에 입원하는 방식, 집으로 팀이 찾아오는 방식, 일반 병동에서 함께 돕는 방식으로 나뉘어요.
암 말고도 대상 질환이 있고, 신청은 의사 소견서와 이용동의서를 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유형별 차이부터 비용, 간병인과 요양원을 고르는 순서까지 차례로 정리했어요.
| 구분 | 내용 |
|---|---|
| 입원형 | 지정 호스피스전문기관 병동에 입원, 말기암 환자와 가족에게 제공 |
| 가정형 | 전문기관 호스피스팀이 집으로 방문 |
| 자문형 | 일반 병동·외래에서 호스피스팀이 담당 의사와 함께 제공 |
| 말기암 본인부담 | 5% |
| 후천성면역결핍증 | 본인부담 10% |
|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만성 간경화 | 입원 20%, 가정·자문·외래 30~60% |
| 신청 서류 | 이용동의서, 의사 발급 소견서 |
확인일 2026-10-27 · 근거: 국가 호스피스·완화의료 안내와 건강보험 본인부담 안내 · 정정 요청
호스피스케어, 입원형·가정형·자문형으로 나뉘어요
호스피스케어는 치료가 어려운 환자와 가족이 편안하게 지내도록 돕는 돌봄입니다.
어디서 받느냐에 따라 입원형, 가정형, 자문형 세 가지로 나눠요.
입원형은 지정된 호스피스전문기관 병동에 입원한 말기암 환자와 가족에게 제공됩니다.
가정형은 전문기관의 호스피스팀이 집으로 찾아오는 방식이라, 입원하지 않고 지내고 싶을 때 맞아요. 자세한 내용은 가정형 호스피스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자문형은 일반 병동이나 외래에서 호스피스팀이 담당 의사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소아청소년을 위한 완화의료도 있어서,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치료받는 아이와 가족이 대상입니다. 용어가 낯설다면 호스피스 뜻부터 읽어 보세요.
호스피스 대상, 암 말고도 네 가지 질환이 있어요
호스피스 대상은 말기환자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와 가족입니다.
다만 서비스 유형에 따라 대상과 이용 요건이 달라서, 어떤 유형으로 받을지 먼저 정해야 해요.
성인은 암,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만성 간경화가 해당합니다.
질환마다 서비스 유형별 대상과 부담률이 다르니, 할아버지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시라면 담당 의사에게 대상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질병의 종류나 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진단 시점부터 지원받을 수 있어요.
완화의료와 호스피스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완화의료 호스피스 차이를 같이 보세요.
암 호스피스, 신청은 소견서와 이용동의서로 해요
암 호스피스를 쓰려면 충분한 설명을 듣고 이용동의서를 내야 합니다.
여기에 의사가 발급한 소견서를 더해 전문기관 또는 시범기관에 제출하면 돼요.
- 담당 의사에게 호스피스 이용 의사를 밝히고 소견서를 받아요
- 전문기관에서 호스피스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들어요
- 이용동의서를 쓰고 소견서와 함께 제출해요
항암을 중단하면 바로 호스피스가 시작되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아요.
호스피스로 넘어가려면 담당 의사에게 이용 의사를 밝히는 것부터 시작해요. 절차는 호스피스 신청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가정형을 찾는다면 전문기관 안내부터 확인하는 게 빨라요.
마약성 진통제는 일당정액과 별도로 계산하는 항목이라, 비용은 아래 비용 구간에서 이어서 보세요.
호스피스 비용, 말기암은 본인부담 5%예요
말기암 환자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호스피스는 본인부담이 5%입니다.
입원형은 일당 정액으로 정해지고, 이 안에 입원료와 행위, 약제, 치료재료비가 들어 있어요.
기관 종류, 병실, 보조활동인력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호스피스활동보조인력이 궁금하다면 호스피스 간호사와 호스피스 간병비를 함께 읽어 보세요.
암이 아닌 질환은 질환과 서비스 유형마다 부담률이 달라요.
후천성면역결핍증은 10%,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과 만성 간경화는 입원 20%이고, 가정·자문·외래는 30%에서 60% 사이입니다.
- 암: 본인부담 5%
- 후천성면역결핍증: 본인부담 10%
-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만성 간경화 입원: 본인부담 20%
- 같은 질환의 가정·자문·외래: 본인부담 30~60%
가정 방문 예시도 있어요.
중앙보훈병원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5%를 적용한 의사 초회 방문료가 8,650원이고, 진료와 기타 비용은 따로 붙어요. 병원 단위 비용은 호스피스병원 비용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호스피스 임종실, 임종관리료는 따로 계산돼요
일당정액에 포함되지 않고 따로 계산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상담료, 임종관리료, 마약성 진통제, 식대, 완화시술, 일부 수혈, 기존에 받던 투석 등이 여기에 들어가요.
그래서 입원 상담에서는 별도 항목과 임종실 이용 여부를 한 번에 짚어 보면 좋아요.
임종관리료는 일당정액 밖에서 따로 붙는 항목입니다.
임종 준비 때는 환자의 뜻을 문서로 남기는 방법도 있어요.
연명의료에 대한 생각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서, 심폐소생술 관련 내용은 DN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스피스 이용이 안 될 때, 먼저 볼 것
신청했는데 막히면 서류와 대상부터 짚어 보세요.
소견서나 이용동의서가 빠졌는지, 요청한 서비스 유형이 환자 상태와 맞는지가 먼저입니다.
- 소견서가 없어요 → 담당 의사에게 발급을 요청해요
- 대상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 질환별 대상과 부담률을 전문기관에 물어봐요
- 입원이 어려워요 → 가정형이나 자문형으로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해요
- 입원 조건이 헷갈려요 → 상단의 입원 조건 글에서 순서를 확인해요
호스피스 간병인과 요양원, 어디서 받는지 먼저 정해요
호스피스간병인은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는 곳에 따라 구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입원형은 보조활동인력에 따라 일당 정액이 달라지고, 가정형은 전문기관 호스피스팀이 집으로 방문합니다.
호스피스요양원이라는 이름으로 찾는 분도 많아요.
호스피스는 지정된 전문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라서, 호스피스요양원을 찾는다면 지정 기관인지부터 보세요. 요양원 선택은 요양원 글을, 암 환자 요양병원은 암환자요양병원을 보세요.
불교호스피스를 찾는다면 전문기관 안내에서 기관을 고르세요.
이용 대상과 신청 서류는 이 글의 신청 구간 순서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가족이 호스피스를 상의할 때는 환자의 상태와 바라는 점부터 정리하면 편합니다.
등급이 필요하다면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따로 알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호스피스 병원 입원기간은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지나요?
- 네,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진 기간이 없으니 입원 상담 때 예상 기간부터 짚어 보세요.
- 할아버지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인데 호스피스 대상인가요?
-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도 대상 질환에 들어갑니다. 입원은 본인부담 20%, 가정·자문·외래는 30~60%예요.
- 호스피스 신청에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 충분한 설명을 들은 뒤 이용동의서와 의사가 발급한 소견서를 전문기관 또는 시범기관에 냅니다.
- 호스피스와 암치료병원은 뭐가 다른가요?
- 호스피스는 말기환자와 가족의 돌봄을 돕는 서비스예요. 가정형이나 자문형도 있어서 꼭 입원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 호스피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 말기암은 본인부담 5%이고 입원형은 일당 정액이에요. 상담료, 임종관리료, 마약성 진통제, 식대 등은 따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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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과 대상만 정하면 다음 행동은 단순해요.
전문기관에 전화로 대상 여부와 신청 서류를 물어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